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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보도


[한국목재신문] 대방건설 ‘은평뉴타운 대방 디에트르’ 4월 중 견본주택 개관 예정
[경상일보] 대방건설 ‘서울은평뉴타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’ 공급
[그린데일리] 최장 10년 거주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'은평 디에트르' 공급
[NextDaily] 대방건설,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'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' 공급 예정
[헬로우티비] 대방건설, 민간임대주택 '은평 디에트르' 공급
[SEN서울경제TV] 대방건설,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'은평 디에트르' 공급 예정
대방건설이 은평뉴타운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는 지하 5층~지상 최고 15층, 15개동으로 규모로 전용면적 59 m², 75 m², 84m² 총 452세대이다.
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유무나 소득수준, 당첨 이력 등 기존의 청약 조건들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, 재당첨 제한도 없어 해당 아파트에 입주 후에도 무주택자 자격으로 관심아파트에 청약접수가 가능해 분양의 기회를 노릴 수 있다.
청년, 신혼부부, 고령자 등 주거지원대상자를 위해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에 최장 10년간 거주가 가능해 재계약 시점마다 임차인과 분쟁을 겪거나, 이사를 다닐 필요가 없어 안정적인 주거생활이 가능하다.
단지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, 인근에 지하철 3,6호선의 연신내역이 위치한다. 또한 GTX-A노선이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, 삼송역까지 잇는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도 예비타당성 조사가 시작되어 도심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.
특히 북한산 국립공원 및 기자촌 1∙2구역 근린공원, 은평구민 체육센터, 은평구립 축구장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생활체육공간이 조성되어 있으며, 대형마트, 극장,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, 은평경찰서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어 쇼핑, 여가, 의료 서비스 등의 원스톱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주거환경이 장점이다.
한편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[더퍼스트] [부동산Info]대방건설,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’ 3월 중 공급
[한국목재신문] 대방건설, ‘서울 은평뉴타운 디에트르’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공급 예정
서울 및 수도권의 전세물량 부족에 따른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정부의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.
그 중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, 시세대비 낮은 임대 조건이면서 신규 주택이라는 장점을 갖고 있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.
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청약통장 유무나 소득수준, 당첨 이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.
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고, 임대료 상승률은 연 5% 이내로 제한된다. 임대료는 주변 시세의 95%(일반공급), 85%(특별공급)로 임대료를 산정한다.
또한, 일반 주택과 달리 거주하는 동안 취득세와 보유세 등의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입주민의 부담을 줄여준다.
이러한 가운데 대방건설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를 3월에 공급을 앞두고 있다.
은평뉴타운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지하 5층~지상 최고 15층, 15개동으로 총 45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은 59∙75∙84m² 세가지 타입으로 중소형 평형 위주와 개방형 테라스 설계(일부 타입)를 적용했다.
또한 지역 특성 상 차량보유랑이 많은 점을 감안하여 세대당 약1.66대1(상가 주차 제외)로 설계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증대 시켰다.
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, 버스로 6정거장 거리에는 3,6호선의 연신내역이 위치해 있다.
주변 인프라로는 북한산 국립공원 및 기자촌 1∙2구역 근린공원, 은평구민 체육센터, 은평구립 축구장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생활체육공간이 조성되어 있다.
견본주택은 오는 3월 말 오픈예정이다. 더 자세한 사항은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분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
[비욘드포스트]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’은평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 공급
최근 집값 급등으로 전월세 구하기가 어려워지자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에 장기간 안정적으로 주거까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.
이러한 가운데 대방건설이 은평뉴타운 일원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‘서울은평뉴타운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를 공급 예정이다. 규모는 지하 5층~지상 최고 15층, 15개동으로 총 452세대(전용 59∙75∙84m²)이다.
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일반공급은 주변시세의 95% 이하, 특별공급(청년, 신혼부부, 고령자)은 주변시세의 85%이하의가격으로 임대료를 책정해 공공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. 합리적인 임대료와 최장 10년까지 주거기간을 보장하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으로 커뮤니티 시설 등도 일반민간 분양주택 수준으로 뛰어나입주자 만족도가 높다.
게다가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청약이 가능하며, 거주하는 동안 취득세와 보유세 등의 세금 부담도 없어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더욱높아지고 있다.
단지, 인근에는 북한산 국립공원과 기자촌 1∙2구역 근린공원이 있어 자연 그대로의 녹지환경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으며, 은평뉴타운 도서관 및 은평구민 체육센터, 은평구립 축구장 등 다양한여가생활도 즐길 수 있다. 은평뉴타운은 진관사, 은평한옥마을, 사비나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시설을 갖춘 지역의 특성을 내세워 향후 ‘은평문화관광벨트’의 중심지가 될 전망이다.
[세계비즈] 대방건설,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‘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 이달 공급 예정
[시사매거진] 대방건설,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 공급
최근 급등하는 전셋값으로 전월세를 구하기 어려워지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. 비교적 초기 부담금이 적고 청약 문턱이 낮을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임대차보다 더욱 안정적인 조건에 주거할 수 있다는 장점들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.
공공지원 민간임대는 기존 뉴스테이(New Stay)사업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, 민간 건설사가 분양 아파트와 차이없이 특화설계와 커뮤니티 시설 등 상품성은 강화시키면서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장기임대로 공급하는 아파트다. 임대료 또한 주변보다 저렴하다. 일반공급은 주변시세의 95%이하, 특별공급은 85%이하로 임대료를 책정한다. 또한, 물가상승률 및 임대료 변동률을 고려해 연 5%범위 내에서 임대료를 인상하여 주거의 안정성이 보장된다.
최근 브랜드 리뉴얼을 마친 대방건설은 은평뉴타운에서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선보인다. 공식 명칭은 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로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149-4에 공급한다. 단지는 지하 5층~지상 최고 15층, 15개동으로 총 452세대(전용 59∙75∙84m²)로 이뤄진다.
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, 거주하는 동안 취득세와 보유세 등의 세금 부담도 없다. 게다가 최장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어 2년마다 이사하는 번거로움과 주거의 불안감 등을 느껴왔던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.
[경상일보] 대방건설, 은평구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3월 공급예정
[이투뉴스] 대방건설, ‘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 공급
대방건설이 ‘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 공급으로 서울에 첫 발을 내디딘다.
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은평뉴타운에 위치한 ‘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는 지하 5층~지상 최대 15층, 15개동, 총 452세대 규모로 조성된다. 주택형은 전용면적 59~84㎡ 등 중소형 평형대로 이루어졌으며, 개방형 테라스 설계(일부 타입) 등 대방건설만의 특화 설계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.
‘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는 ‘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’으로 이는 합리적인 임대료로 10년까지 주거 기간을 보장하는 새로운 주거 패러다임이다. 10년간 임대가 보장되기 때문에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고, 분양 전환 전까지 취득세, 재산세, 종합부동산세 등 취득, 보유에 대한 세금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. 또한 주택도시공사(HUG)로부터 임대보증금에 대한 보증을 받기 때문에 개인 전세나 개인 임대에 비해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.
청약 자격 요건도 비교적 간단하다. 만 19세 이상의 무주택세대 구성원이라면, 청약통장 유무나 소득수준, 당첨 이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. 또한 합리적이고 객관적으로 임대료를 산정할 수 있도록 감정평가 업체에 의뢰하여 주변 시세의 95%(일반공급), 85%(특별공급)로 임대료를 산정하여 임차인들의 부담을 더욱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.

[비욘드포스트] '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' 올 3월 공급 예정
[경상일보] 대방건설, ‘디에트르’ 앞세워 신규 분양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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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위키리스크한국] [단독] 대방건설, 8년 만에 은평뉴타운 착공...공공임대로 2월 공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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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서울경제TV] 민간임대아파트 ‘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’ 공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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